
01 UNDERSTAND
시장과 사람,
그리고 기술을 이해합니다
13년간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로, 화물 운송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합니다.

2013년부터 13년. 전화와 수기로 움직이던 화물 운송 시장을
데이터와 AI로 다시 설계해 왔습니다.
VISION
센디는 시장을 이해하고, 사람을 이해하고, 기술을 이해합니다.

01 UNDERSTAND
시장과 사람,
그리고 기술을 이해합니다
13년간 현장에서 쌓은 데이터로, 화물 운송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합니다.

02 CHANGE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
화물 운송 시장을 바꿉니다
전화와 수기로 굳어진 관행을, 익숙한 사용성 안에서 자연스럽게 바꿔 나갑니다.

03 FUTURE
모두가 쉽게 화물차를
부를 수 있는 세상으로
누구나 앱 하나로 차를 부를 수 있을 때까지, 센디는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CUSTOMER VALUE
센디의 고객은 화주와 차주 모두입니다. 양쪽 모두에게 좋은 구조가 아니면 오래가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01 PROFIT
화주와 차주, 양쪽 모두의 이익
우리의 고객은 화주와 차주 모두입니다. 어느 한쪽의 편의에 치우치지 않는 서비스가 되고자 노력합니다.
불필요한 중간 마진 없이, 거리·차종·상하차 조건이 반영된 합리적인 운임을 제시합니다.
제값 받는 운송과 투명한 정산. 빈 차로 돌아오는 구간을 줄여 실질 수익을 높입니다.
HISTORY
회사 설립
모바일 이사 비교견적 서비스 ‘이사모아’ 출시
온디맨드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 출시
전화로만 움직이던 화물 운송을 앱으로 옮긴 시작점입니다. 오늘의 센디를 만든 첫 번째 제품입니다.
‘센디’로 사명 변경
포스코기술투자·비하이인베스트먼트 외 Series A 투자 유치 (50억 원)
우리은행 외 Series A 브릿지 투자 유치 (66.5억 원, 누적 투자 약 115억 원)
농협중앙회와 농산물 운송 매칭 ‘출하반장’ 업무협약
KDB산업은행·위벤처스 외 Series B 투자 유치 (70억 원, 누적 투자 약 185억 원)
현대해상과 업무협약, CGL 적재물배상책임보험 출시
누적 투자 유치 약 215억 원 돌파
ES인베스터 외 Series B 브릿지 투자 30억 원을 유치했습니다. 2013년 설립 이후 누적 투자 규모는 약 215억 원입니다.
현대자동차 2026 ST1에 물류 앱 ‘센디’ 기본 적용
완성차 제조사의 전기 화물차에 센디가 기본 탑재됩니다. 차량을 구매한 순간부터 운송 오더를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토스 ‘앱인토스’ 입점
2025년 매출 197억 원 달성 (전년 대비 46.8% 성장)
긴급 배차 서비스 ‘화물퀵’ 출시
AI 기반 운송 관리 시스템 ‘sendyX’ 출시
TEAM

여전히 전화와 수기로 일이 처리되는 화물 운송 시장에서,
센디 팀은 어떻게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을까요?

Culture 01
센디 팀에서 실패의 쓴 맛을 보지 않은 팀원은 없어요. 실패로 인해 좌절하는 팀원은 더더욱 없고요. 무언가 잘못 됐다는 걸 깨닫는 순간은 제품을 개선하도록 만들어주는 값진 힌트가 될 뿐이에요. 우리는 빠르게 실행하고, 실패하고, 성공합니다.

Culture 02
센디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은 결국 사용자예요. 그들이 화물 운송 시장에서 겪었던 불편함이 지금의 센디를 있게 한 거죠. 언제나 사용자의 말과 행동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찾아냅니다.

Culture 03
업무의 모든 의사결정은 데이터 기반으로 이루어져요. 숫자만큼 정직하고 정확한 정보는 없다고 생각해요. 사용자 반응을 데이터로 분석한 숫자가 센디 팀에게는 곧 정답지입니다.

Culture 04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혹은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누구든지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있어요. 팀원들과 자유롭게 논의하고 피드백을 나누며 최선의 방안을 모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