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TA 특송 용달 경력 2년차 김경태 드라이버입니다.
무역회사에서 해외 영업부로 일을 했습니다. 50살 되는 생일 날, 저에 대한 선물로 사직서를 던졌어요 (웃음)
나이가 들었을 때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찍 시작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대형화물차 자격증부터 지게차 자격증까지 화물 관련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이 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무역업의 사무직 업무는 스트레스도 많고 내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책임도 져야 돼요. 여러 가지 스트레스 부분이 많이 있는데 제가 업을 변경한 후에는 그런 스트레스가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웃음)
화물 일을 시작했을 때 자유로워서 좋았어요. 내가 원하는 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새로운 곳,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이런저런 삶에 대해서도 얘기하는 점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하고 너무 잘 맞아요. 미리 스케줄을 짤 수 있고, 저의 하루 일상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저는 안전하게 운송하고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기만 하면 모든 업무가 깔끔하게 다 끝나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제일 좋습니다.
경기도 변두리쪽에 창고 건물을 지어서 1층에는 커피숍을 운영하고, 건물은 차고지를 쓰면서 저희 가족들이 그 곳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 그게 저의 삶의 마지막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화물 운송을 쉽고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