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디 운송, 어땠나요?
센디 운송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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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A 특송 용달 경력 2년차 김경태 드라이버입니다.
무역회사에서 해외 영업부로 일을 했습니다. 50살 되는 생일 날, 저에 대한 선물로 사직서를 던졌어요 (웃음)
나이가 들었을 때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찍 시작하는 게 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대형화물차 자격증부터 지게차 자격증까지 화물 관련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이 업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무역업의 사무직 업무는 스트레스도 많고 내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책임도 져야 돼요. 여러 가지 스트레스 부분이 많이 있는데 제가 업을 변경한 후에는 그런 스트레스가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웃음)
화물 일을 시작했을 때 자유로워서 좋았어요. 내가 원하는 대로 어디든지 갈 수 있고 새로운 곳,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이런저런 삶에 대해서도 얘기하는 점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하고 너무 잘 맞아요. 미리 스케줄을 짤 수 있고, 저의 하루 일상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어요. 저는 안전하게 운송하고 친절하게 손님을 맞이하기만 하면 모든 업무가 깔끔하게 다 끝나요. 그래서 그 부분이 제일 좋습니다.
경기도 변두리쪽에 창고 건물을 지어서 1층에는 커피숍을 운영하고, 건물은 차고지를 쓰면서 저희 가족들이 그 곳에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 그게 저의 삶의 마지막 목표가 될 것 같습니다.
화물 운송을 쉽고 간편하게

작은 차로 두 번 가는 것과 큰 차로 한 번 가는 것 중 큰 차 한 번은 상·하차와 이동 횟수를 줄일 수 있어요. 하지만 큰 차가 골목이나 지하주차장에 들어갈 수 없거나, 두 번의 작은 차량 견적이 모든 작업을 포함해 더 낮다면 작은 차가 유리할 수 있어요. 차량 크기만 보지 말고 총비용과 총작업을 비교해야 해요.

같은 동네로 원룸이사를 가도 확인할 작업은 남아 있어요. 출발지와 도착지의 주차·계단·엘리베이터, 운반 도움과 입실 시간을 점검해보세요. 포장, 방에서 차까지의 운반, 새집에서 짐을 받을 준비는 확인해야 해요. 이동 거리가 짧다는 이유만으로 기사님의 작업 범위나 필요한 인력이 줄어든다고 정할 수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