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서울 강서구에서 호 컴퍼니를 운영하고 있는 김영호 드라이버입니다.
제 이삿짐 경력은 94년도부터 시작해서 한 30년 정도 하고 있어요.
저희가 94년도에 목동에서 포장 이사를 시작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포장이사가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어요. 우리가 거의 초창기 멤버로 시작해서 백화점 고객들, 삽지 이렇게 넣어서 작업했죠. 그 후에는 제가 택배업으로 전업을 했어요. 현대 택배에서 부평엽업소 소장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현대 택배가 문을 닫으면서 저도 같이 그만두게 됐습니다.
출발지에 도착해서 끌차를 2개 가지고 올라가요. 그래서 현관문을 열었을 때 고객 분들이 '어, 전문가가 왔다' 그런 느낌을 많이 받으셨나 봐요. 거기에서 느껴지는 포스를 전문가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저의 큰 아들이 인테리어 사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센디를 자주 이용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센디 없으면 저 운송 그만할 수도 있어요. 그게 다 입니다. (웃음)
화물 운송을 쉽고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