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이사는 너무 비싸고, 용달은 불안하고..."
딱 그 중간을 찾는 분들이 선택하는 게 반포장이사예요. 근데 정확히 뭘 해주는 건지 몰라서 견적을 받아도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죠. 포함되는 것과 안 되는 것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기사님이 포장 자재를 직접 들고 와요. 기사님과 고객이 함께 모든 물품을 포장하고, 함께 운반하고, 기사님이 운송까지 해줘요. 가전·가구의 분해·조립도 포함돼요.
단, 도착지 정리는 고객이 직접 해야 해요. 큰 가전·가구 배치는 도와주지만, 짐을 풀어서 정리하는 건 고객 몫이에요.
공용공간(로비, 엘리베이터 등) 보양작업도 기본으로 포함돼요. 이삿날 건물 벽이나 엘리베이터가 긁히는 걸 막아주는 작업이에요.
반포장이사 비용은 이렇게 구성돼요.
→ 10km 이내 이삿짐 양 적음, 시장 가격 35만 원대
분해·조립 물품 개수에 따라 옵션 요금이 붙어요. 냉장고, 세탁기, 침대 프레임처럼 분해가 필요한 물품 수를 예약 시 정확히 입력해야 해요. 개수가 늘수록 비용도 올라가요.
날짜도 크게 영향을 줘요. 손없는 날, 주말, 공휴일은 평일보다 요금이 높고, 2월 말~3월 초 성수기엔 최소 2배 이상 오를 수 있어요.
분해·조립이 안 되는 물품이 있어요. 드럼세탁기·건조기, 식기세척기, 정수기, 벽걸이 TV, 돌침대, 안마의자, 런닝머신 등은 기사님이 분해·조립을 해드리지 않아요. 이런 물품은 제조사나 전문 업체를 통해 별도로 진행해야 해요.
에어컨은 탈착만 가능해요. 실외기가 외벽에 있으면 탈착 자체가 안 될 수 있어요.
예약 시 기재하지 않은 물품은 파손·분실이 생겨도 보상이 어려울 수 있어요. 물품 정보는 최대한 정확하게 입력하는 게 중요해요.
분해조립 물품이 몇 개인지, 날짜는 언제가 좋은지 이사업체는 어디로 해야하는지 혼자 따져보기 번거로울 수 있어요. 센디에서 물품 정보를 입력하면 반포장이사 비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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