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일하고 겸업을 해서 화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보통은 한 새벽 4시~5시 정도 사이에 일을 시작해요. 끝나는 시간은 장거리를 간다 그러면 늦게 끝낼 수도 있고, 수도권이다 그러면 4~5시에 마무리를 합니다.

지금은 애들이 다 대학생이라 이제 엄마 아빠도 잘 안 따라 다니려고해요. 가까운 극장 같은 데 가서 영화도 보는데, 이번에도 뭐 인사이드 아웃인가 봤는데 굉장히 재밌게 보더라고요.

사실 시작을 되게 어렵게 했어요. 그니까 98년도에 우리나라에 IMF 있었어요. 그래서 사무직을 좀 오래했어요. 15년정도 하다가 나중에 이제 물류 쪽으로 빠지면서 물류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차를 구입해서 지입식으로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했죠.
용달 시작한지는 사실 1년밖에 안 됐어요. 왜그러냐면 회사가 계속 잘 되면 좋겠지만 또 어려워질 수도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차가 쉬는 날이 생기게 되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돌리게 됐습니다.
1톤트럭 하시는 분들이 추천을 해줬어요. 그런데 센디랑 저랑은 너무 잘 맞는 거예요. 경험이 없고 좀 두려웠는데, 직원분들이 되게 친절하시고 생각보다 화주분들도 좋으시고 스케줄도 맞출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욕심 안 가지고 편안하게 지금 하는 대로 꾸준하게 일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욕심은 크게 없고 그냥 길게 오래 같이 일했으면 좋겠습니다.
센디는 나쁜 기억을 없애주는 활력소다. 사실 살아가면서 나쁜 기억이 좀 있거든요. 내가 sendy를 하면서 나쁜 기억을 좀 많이 이렇게 없앨 수 있는 그런 활력소.
**“나에게 센디 고객은 정말 좋은분들이야”**라고 저는 한마디로 이야기 하고 싶어요. 저한테 잘해 주셨던 고객분들이 많아서 과하게 얘기하고 싶지 않고요. 앞으로도 계속 그런분들 만나고 싶고, 저도 최대한 운송하는데 도움이 되고 싶어요
화물 운송을 쉽고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