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개월차 ‘모두 다 물류’ 윤석환 기사입니다.

저는 회사를 그만두고 1년 동안 휴무하면서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센디 문성인 기사님을 알게 되어 운송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운송업을 하게되면서 직장에서 받고 있던 스트레스나 괴로움, 이런 자체도 지금 많이 없어지고 센디를 통해서 좀 더 위로감이 생기면서 더 젊어지는 그런 느낌을 받고있습니다.
힘든 일도 많고 재밌는 일도 많지만 재밌는 일이 더 많아요. 원래 직장에서는 하루에 하는 업무가 당일에 마감되어 보람을 느끼기 힘들었는데 운송업은 일의 맺고 끊음이 확실해서 좋고 현재 일에 굉장히 만족하면서 임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없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스트레스로 탈모까지 생겼었는데 센디 운송하면서 탈모도 완화되었고 좋습니다.
정찰제, 각 옵션에 따른 금액이 명시되어 있어서 예측 가능하고 돈이 확실하게 들어오는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이러한 부분에서 센디가 중재를 잘 해주는 부분도 좋습니다.

저에게 센디는 동반자이자 가족입니다. 또한 센디는 옷으로 표현하자면 ‘정찰가’ 라고 생각합니다. 그 금액에 맞춰서 ‘운반도움’ 이면 ‘운반도움’ 기본적으로 ‘상하차 도움' 그 부분에 대한 게 너무 명확해서 제 입장에서는 센디가 그만큼 같이 갈 수 있는 우리 가족이라고 표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은 회사생활을 접고 이 화물 일을 하지만 가늘고 길게 센디와 함께 가고 싶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고 센디도 마찬가지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동행이란 가족을 만들 수 있다는 게 굉장히 보람차고 가늘고 길게 가고 싶습니다.
화물 운송을 쉽고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