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운송하는 청년 36살 홍기백 입니다. 저는 물류 대기업에서 물류를 운영하고 물류 영업을 10년정도 했습니다.
업무상 마주쳤던 화물 기사님들을 보면서 나도 한번 운전을 하면서 전국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라는 차에 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회사 생활이 아닌 자유롭게 나만의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화물 운송업에 만족하며 현재 일을 하고 있습니다.

좋았던 기억이 많아요. 특히 센디에는 동승 제도가 있기 때문에 동승을 요청하는 고객과 하차지까지 같이 차를 타고 가는데요. 고객들과 이야기하면서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을 배울 수도 있고 들을 수도 있고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부분도 있어 동승을 했던 순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중량 초과를 요구하는 운송이 어렵습니다. 중량 초과 즉 과적 금지가 운송 규정이고 법적으로도 금지되어 있는데 타사 어플에서는 중량이 초과가 되어도 운송을 하게해서 곤란한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센디는 중량에 맞게 운송을 하고 정확한 짐의 정보가 있어서 센디를 운송하면서 어려웠던 적은 없었던거 같아요.

센디는 저에게 가족입니다! 지금 현재 일을 하고 있는곳이기도 하고 센디라는 플랫폼 자체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기존 화물 시장의 금액은 불투명하지만 센디는 투명한 금액과 정책이 마음에 듭니다. 두번째로는 미수금 걱정 없이 실제 입금 일까지 표시해줘서 드라이버가 운전만 할 수 있게 해줘서 안정감이 듭니다.세번째로는 정확한 화물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네번째로는 개인적으로 센디의 디자인이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화물을 심플하게 처리 하려는 플랫폼의 완성도가 마음에 듭니다.

화물 운송을 쉽고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