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마찬가지고 센디도 마찬가지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동행이란 가족을 만들 수 있다는 게 굉장히 보람차고 가늘고 길게 가고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센디는 동행입니다. 이 일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센디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센디가 잘 성장하고 있지만 일을 하다 보면 센디를 모르시는 분도 가끔 있으시더라구요.
특히 이번에는 운송 현장에서의 책임감과 친절, 그리고 프로의식을 보여주신 24,747명의 기사님 중 고객감동 부문, 든든한 동행자 부문, 아이디어 공모 부문으로 나눠서 시상했습니다. 그 영광의 주인공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1.
용달이사·12월 22일 운송·경기 → 서울
기사님 덕분에 안전하게 냉장고,드럼세탁기,소파 잘 옮겼습니다 기사님이 재매칭되어 동행서비스 신청을 체크 못했는데 갑작스레 제가 옆자석에 타고 가면 안되냐고 했는데 불편하셨겠지만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오전에 시간이 안되어 오후5시에 신청해서 서울 퇴근시간이라 차가 좀 막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