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또한 마찬가지고 센디도 마찬가지겠지만 제 입장에서는 동행이란 가족을 만들 수 있다는 게 굉장히 보람차고 가늘고 길게 가고 싶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센디는 동행입니다. 이 일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지금까지 센디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센디가 잘 성장하고 있지만 일을 하다 보면 센디를 모르시는 분도 가끔 있으시더라구요.
특히 이번에는 운송 현장에서의 책임감과 친절, 그리고 프로의식을 보여주신 24,747명의 기사님 중 고객감동 부문, 든든한 동행자 부문, 아이디어 공모 부문으로 나눠서 시상했습니다. 그 영광의 주인공들 지금부터 함께 살펴볼까요? 1.
용달이사·7월 14일 운송·경기 → 서울
불찰로 동행하지 못했음에도 분실없이 친절하게 옮겨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용달이사·2월 21일 운송·부산 → 경남
기분좋은 동행이었으며 즐거웠습니다.
일반용달·8월 21일 운송·경기 → 서울
가는 길도 동행했는데 친절하시고 좋았어요. 다음에 또 이용할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