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뽑은 웃음상 단순한 운송을 넘어, 고객님께 행복한 웃음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주신 ‘미소 천사’ 기사님께 드리는 상이에요. 수상자는 김호진 기사님! 직접 센디 고객센터로 접수된 고객리뷰와 함께 센디 운영팀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으셨습니다.
용달이사·3월 20일 운송·경기 → 경기
처음부터 같이 짐을 옮기는 과정속에서도 고되실텐데 미소를 유지하시고 제가 힘들게 옮기지 않도록 여러 팁들을 알려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즉 노하우가 장난이 아니고, 진정 이 일을 즐기시면서 행복하게 하시는 분입니다. 장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