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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달 이용후기
용달이사 · 2026-06-23기분좋은 여우580
매우 만족
첫 만남부터 밝은 톤의 "안녕하세요." 라며 건네는 인사에 좋은 분이겠구나 했습니다. 아들 전역후 있던 곳으로 물건을 보내는데 화물칸에 신발을 벗고 올라가셔서 건네받은 상자들을 정리해주시는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마지막 물건까지 친절하고 정성껏 도움을 주셔서 무척이나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1톤 트럭원룸이사 및 중고 거래 용달에 적합해요.
차에 짐 싣고 내리기기사님이 짐을 차량에 싣고 내리는 것을 도와줘요.

기분좋은 여우580님의
운송 요금이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