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 서울
용달 이용후기
용달이사 · 2024-02-05상쾌한 치타509
매우 만족
제가 약속시간에 조금 늦었는데 짐을 벌써 싣고 계시더라고요. 말씀도 친철하셔서 두시간 넘는 시간이동안 서로 얘기하며 지루하지 않게 잘 도착했고 도착해서도 짐 내리는동안 많이 도와주셔서 편안히 이사했습니다. 또 필요한 일 있으면 다시 뵙고싶네요.

1톤 트럭원룸이사 및 중고 거래 용달에 적합해요.
차에 짐 싣고 내리기기사님이 짐을 차량에 싣고 내리는 것을 도와줘요.
용달이사짐을 직접 싸 두면 기사님이 차량으로 옮겨드리는 이사예요.

상쾌한 치타509님의
운송 요금이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