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디,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명도물류 협력 사례 소개
센디가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운송 매칭과 운행 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기능을 소개했다. 명도물류가 센디 플랫폼을 현장에 활용한 사례도 함께 공개했다.
센디의 투자, 파트너십, 서비스 성과 등 주요 소식을 한곳에서 전해드려요.
센디가 2026 국제물류산업대전에서 운송 매칭과 운행 정보를 한곳에서 관리하는 기능을 소개했다. 명도물류가 센디 플랫폼을 현장에 활용한 사례도 함께 공개했다.
센디가 AI 매칭과 실시간 운송 데이터로 빈 차 운행을 줄여 온 과정을 공개했다. 2025년 매출 197억 원을 기록했으며, 2026년 하반기에는 한 달 기준 흑자 전환을 목표로 제시했다.
센디가 2025년 SCM FAIR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AI 기반 요금 산정, 자동 보험 가입 기능을 포함한 스마트 운송 솔루션을 소개했다. 센디는 현대자동차 ST1과 연계한 AI 운송 최적화 시스템도 전시 맥락에서 알렸다.
센디가 식품제조업계 전용 B2B 플랫폼 팩토리플랫폼과 식품 화물운송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식품 제조업체와 제조 의뢰자의 운송 예약·결제·보험·정산 과정을 연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현대자동차가 2025년 7월 출시한 연식 변경 모델 2026 ST1에 차량용 물류 애플리케이션 센디를 기본 적용했다. 센디의 AI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운송 경로 제안과 빈 차 운행 감소를 지원한다.
센디가 ES인베스터와 비전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시리즈B 브릿지 라운드 3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AI 화물운송 기술 고도화와 전기 화물차 기반 서비스, 전국 단위 사업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센디가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와 전기 화물차 운전자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전 인프라와 AI 기반 운송 플랫폼을 연계해 운행과 충전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센디가 현대자동차와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차량 데이터와 AI 드라이버 프로그램을 연동해 전기 화물차 운송 지원을 추진하기로 했다.
센디가 트럭 옥외광고 플랫폼 커넥트럭과 화물차 기사님을 위한 광고 수익 모델과 광고 플랫폼 연계를 추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운송 경로와 운행 데이터를 활용한 광고 매칭 및 수익 관리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센디가 중고나라와 개인 간 중고거래의 운송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대형 가전·가구·PC 등 부피가 큰 물품의 화물운송 서비스와 플랫폼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센디가 현대해상과 협력해 기사님과 기업 고객을 위한 CGL 적재물배상책임보험을 선보였다. 연간 단위가 아니라 운송 건별로 가입할 수 있도록 설계해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게 했다.
센디가 기존 투자사 위벤처스로부터 10억 원을 추가 유치해 시리즈B 투자를 총 70억 원 규모로 마무리했다. 당시 누적 투자 유치액은 185억 원으로 늘었다.
센디가 농협중앙회와 농산물 운송 매칭 서비스 ‘출하반장’의 이용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출하 데이터를 활용해 농업 현장에 필요한 기능과 이용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센디가 KDB산업은행 주도로 6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투자금은 운송 요금 예측과 차량 매칭 시스템을 개선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센디가 친환경 전시·행사 공간을 만드는 만만한녀석들과 운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미리 정한 운송 요금과 실시간 운송 정보로 행사 물류를 더 쉽게 관리하기로 했다.
센디 염상준 대표가 부산 지역 대학과 함께 현장 실습과 인재 채용을 이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센디가 그릭데이 운영사 스위트바이오에 냉장·냉동 차량 매칭과 온도 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식자재 운송부터 완제품의 물류센터 입고까지 지원했다.
센디가 운영 조직과 서비스 개발 방향을 정비하기 위해 최성호 커넥트인베스트먼트 대표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했다. 최 대표는 조직 운영과 차량 매칭 기술 개선을 자문하기로 했다.
센디가 간편식 플랫폼 윙잇의 제조 창고와 유통센터를 잇는 냉장·냉동 운송 서비스를 제공했다. 차량 매칭과 기사님 대상 온도 관리 교육을 함께 지원했다.
센디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농산물 물류 효율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농산물 유통정보와 교통·물류 데이터를 활용해 농산물 유통의 디지털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센디가 국제물류 플랫폼 밸류링크유와 ICF 서비스 및 국내 화물운송 디지털화를 함께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센디는 웹·앱 운송 신청과 실시간 운송 현황 제공으로 국내 육상운송 연계를 지원할 계획이었다.
센디가 포스코기술투자, 씨엔씨티에너지,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센디는 당시 온디맨드 화물운송 플랫폼 고도화에 투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벤디츠가 화물운송 사업 비중 확대에 맞춰 기존 서비스 브랜드와 같은 이름인 센디로 사명을 변경했다. 당시 회사는 이사중개 플랫폼 이사모아와 화물운송 서비스 센디를 운영하고 있었다.
당시 벤디츠가 소형 화물과 가구·가전, 기업 간 거래 물량을 대상으로 하는 화물운송 매칭 플랫폼 센디를 출시했다. 센디는 수요와 차량 공급을 연결해 비정기 화물운송의 매칭 불균형을 줄이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