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디츠, 센디로 사명 변경하고 화물운송 사업에 집중
센디
벤디츠가 화물운송 사업 비중 확대에 맞춰 기존 서비스 브랜드와 같은 이름인 센디로 사명을 변경했다. 당시 회사는 이사중개 플랫폼 이사모아와 화물운송 서비스 센디를 운영하고 있었다.
핵심 요약
- 벤디츠는 2019년 8월 기존 서비스 브랜드명과 같은 센디로 사명을 변경했다.
- 당시 벤디츠의 대표는 염상준과 선현국이었다.
- 회사는 이사중개 플랫폼 이사모아와 화물운송 서비스 센디를 함께 운영하고 있었다.
- 화물운송 사업 비중이 커진 것이 사명 변경의 배경으로 제시됐다.
본문
벤디츠는 2019년 8월 8일 사명을 기존 서비스 브랜드명과 같은 센디로 변경했다. 당시 벤디츠의 대표는 염상준과 선현국이었으며, 이번 변경은 기존 법인의 사업 집중 방향을 반영한 사명 변경이었다.
벤디츠는 당시 이사중개 플랫폼 이사모아와 화물운송 서비스 센디를 함께 운영했다. 화물운송 사업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는 서비스 브랜드와 회사명을 센디로 통합하기로 했다.
사명 변경은 새로운 법인을 만들거나 다른 회사를 인수한 사건이 아니다. 이미 운영하던 화물운송 서비스의 브랜드명과 회사명을 일치시켜 물류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려는 결정이었다.
회사 측은 사명 변경을 계기로 물류 사업의 성장 동력을 키우고 스타트업의 물류 파트너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이는 발표 당시의 사업 계획으로, 이후의 성과를 직접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은 아니었다.
이 변경에 앞서 벤디츠는 화물운송 매칭 플랫폼 센디를 출시했다. 사명 변경 이후의 투자 이력은 2020년 시리즈A 투자 유치처럼 별도 사건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