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디, 시리즈A 20억원 투자 유치

센디

센디가 포스코기술투자, 씨엔씨티에너지,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센디는 당시 온디맨드 화물운송 플랫폼 고도화에 투자금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핵심 요약

  • 센디는 2020년 10월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 포스코기술투자와 씨엔씨티에너지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고,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와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는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 당시 센디는 화주와 차주의 운송정보를 활용하는 온디맨드 화물운송 플랫폼을 운영했다.
  • 센디는 투자 유치를 계기로 화주와 차주를 위한 플랫폼을 고도화할 계획이었다.

본문

센디는 2020년 10월 8일 포스코기술투자, 씨엔씨티에너지,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당시 센디 공동대표는 선현국이었다.

이번 투자에서 포스코기술투자와 씨엔씨티에너지는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와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는 후속 투자에 참여해 네 곳의 투자사가 이번 라운드에 함께했다.

당시 센디는 화주와 차주의 운송정보를 활용하는 온디맨드 화물운송 플랫폼을 운영했다. 화주에게는 실시간 화물운송 현황과 자동화된 운송 과정을, 차주에게는 데이터 기반으로 선호하는 운송 건을 연결하는 기능을 제공하고자 했다.

센디는 불필요한 중개 수수료를 줄이고 차주가 적정 운임을 받을 수 있는 운영 구조를 구축하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투자금은 이러한 온디맨드 화물운송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데 활용할 계획이었다.

이번 시리즈A는 센디의 투자 이력 가운데 2020년에 발표된 20억원 규모의 라운드다. 이후의 투자 라운드와는 구분되며, 2023년 시리즈B 투자는 별도의 투자 사건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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