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디, 중고나라와 대형 중고거래 물품 운송 협력

센디

센디가 중고나라와 개인 간 중고거래의 운송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대형 가전·가구·PC 등 부피가 큰 물품의 화물운송 서비스와 플랫폼 연계를 추진하기로 했다.

핵심 요약

  • 센디와 중고나라는 2024년 11월 개인 간 거래의 운송 편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사는 중고나라 이용자를 위한 화물운송 서비스, 플랫폼 연계, 관련 정보 교류를 협력 범위로 정했다.
  • 대형 가전, 가구, PC처럼 부피나 무게가 큰 중고거래 물품이 주요 대상 사례로 제시됐다.
  • 중고나라 앱 안에서 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본문

센디는 2024년 11월 중고나라와 개인 간 중고거래의 운송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부피가 크거나 무거운 물품을 거래할 때 이용자가 필요한 화물운송 서비스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협력 범위에는 중고나라 이용자를 위한 화물운송 서비스 제공, 양사 플랫폼 서비스 연계, 관련 자료와 정보 교류가 포함됐다. 양사는 개인 간 거래에 필요한 운송 과정을 서비스 안에서 연결하는 방안을 검토했다.

대형 가전과 가구, PC는 거래 후 별도의 운송 수단을 마련해야 하는 대표적인 물품 사례로 제시됐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물품을 거래하는 이용자가 물품의 크기와 무게에 맞는 운송 방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센디는 운송요금 자동 계산과 실시간 차량 위치 확인 등 화물운송 과정에 필요한 기능을 제공해 왔다. 양사는 중고나라 이용자가 외부 서비스를 별도로 찾지 않고도 앱 안에서 운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동을 추진할 계획이었다.

중고나라는 기존 택배 서비스와 함께 거래 물품과 상황에 맞는 배송 선택지를 넓히는 방향을 검토했다. 센디는 이번 협력을 통해 대형 물품 거래에서 필요한 화물운송을 지원하고, 중고거래 이용자의 운송 선택 폭을 넓히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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