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디 염상준 대표, 지역 산학협력 공로로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상
센디
센디 염상준 대표가 부산 지역 대학과 함께 현장 실습과 인재 채용을 이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핵심 요약
- 센디 염상준 대표는 2022년 지산학협력 유공자 시상식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 행사는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가 주최했다.
- 센디는 8년간 부산 지역 대학과 함께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 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 현장 실습과 지역 인재 채용을 이어 온 활동이 부산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인정됐다.
본문
센디 염상준 대표는 2022년 지산학협력 유공자 시상식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부산 지역 대학과 함께 현장 실습과 인재 채용을 이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부산테크노파크 지산학협력센터가 주최한 성과공유회와 함께 열렸다. 성과공유회에서는 2022년 협력 활동의 결과와 다음 해의 지원 정책을 소개했다. 부산시와 지역 대학, 참여 기업과 협력 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센디는 8년간 부산 지역 대학과 함께 학생들이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실습 기회를 제공했다. 교육 과정과 실제 업무를 연결하고 지역에서 성장할 인재를 발굴하는 활동을 이어 왔다.
현장 실습에 그치지 않고 지역 인재 채용도 이어갔다. 센디가 대학과 협력해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채용 기회를 확대한 점이 부산 지역 발전을 위한 지산학협력 사례로 평가됐다.
당시 센디는 운송 정보를 데이터로 관리하는 화물 운송 플랫폼을 운영했다. 앱과 웹에서 소형·대형 화물차와 냉장·냉동 차량을 찾을 수 있도록 전국 차량 네트워크를 제공했다.
센디는 이번 표창을 계기로 부산시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학생에게 실무 경험과 채용 기회를 제공해 부산의 인재와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