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디는 화물 운송 플랫폼이에요. 쉽게 말하면 물건을 보내는 화주와 트럭 기사님들을 연결해서 빠르고 안전하게 옮길 수 있도록 연결해요. 무려 8년 동안 센디는 80만명의 유저들에게 이런 가치를 전달해드렸어요.
센디를 써주신 분들께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요. 센디가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들을 모아서,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었어요. 운송사와 화주사들의 운송 관리를 더 생산적이고 효율적으로 만들도록 TMS(Transport Management System), 일명 운송 관리 시스템을 출시했어요.
센디 유저는 믿고 맡길 차를 찾고, 기사님은 좋은 일감을 찾아서 운송해요. 이런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질 때 운송이 성사돼요. 센디는 화물 운송 주선사이면서 운송 플랫폼으로서, 유저들과 기사님이 믿을 수 있는 운송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어요.
연결만 시켜드린다고 끝이 아니었어요. 어떤 트럭들을 어떤 기사님에게 배차할 지, 운송은 제대로 끝났는지, 기사님들에게 운임 정산은 맞게 됐는지. 이 흐름이 엉키면 유저분들과 기사님들 모두 불편해져요.
더 효율적이면서도 더 좋은 사용자 경험을 위해서 센디는 배차를 담당하는 관리자들이 더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관리자 페이지를 만들었어요. 그리고 운송 품질을 높이기 위해 AI를 더했어요. 더 정확하게 배차하고, 더 빠르게 현황을 보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요.
이러한 시행 착오를 거쳐가며 센디 운영을 위한 운송 관리 시스템을 만들었어요. 배차부터 운송 현황, 정산까지의 흐름을 하나로 연결했어요. 센디가 화주님과 차주님을 더 잘 연결하기 위해, 직접 쓰면서 개선해왔어요.
처음에는 상업적인 제품으로 만들고자 하기보다는, 센디의 운영을 위해 쓰려고 만든 시스템이에요. 이 시스템을 센디만 쓰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같은 고민을 하는 물류업체들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센디의 TMS를 구독형 서비스로 만들었어요. 그게 sendyX예요. 배차, 운송 현황, 정산을 한 곳에서 관리하는 운송 관리 시스템을, 이제 어느 운송사나 구독해서 쓸 수 있어요. 그리고 Agent 기능을 더해 더 좋은 가치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센디가 현장에서 직접 쓰며 다듬은 운송 관리 시스템, sendyX를 한번 만나보세요.
https://dx.sendy.ai/ 확인할 수 있어요. 궁금한 점은 고객센터(1833-9606)로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언제든지요.
화물 운송을 쉽고 간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