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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달 이용후기
일반용달 · 2023-11-08고요한 하마155
매우 만족
삼성동에서 종로까지 센디 용달 이용했는데 6일에 먼저 뵌 분이 또 오셨기에, 6일의 경험을 토대로 이번에도 좋으리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번엔 더욱 좋더군요. 짐을 싣는 장소가 B3에서 로비로 바뀌었음에도, 저번처럼 일찍 도착하셨지만 저희 행사가 진행중이라 20분 넘게 대기하셔야함에도, 짐을 싣는 동안에도 행사 때문에 제대로 도울 수 없음에도, 이 기사님 및 도와주신 인부(다른 기사님?)께서는 항상 기꺼이, 저희의 사정을 양해해주셨고, 또한 배려해주셨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택시를 잡으려고 하니, 트럭은 이미 다 싣고 출발해 있더군요? 그래서 부랴부랴 택시 타고 목적지에 도달해, '아, 이제 작업 시작해야지. 오래 기다리시게 해서 죄송하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기사님들께 작업을 시작하자고 말을 꺼내려던 그 순간, 기사님들께서, 모든 작업을 이미 끝내놓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 그대로, 사무실 문 앞까지, 심지어 계단도 없는데, 두 분이서 전부 끝내놓으셨더군요. 덕분에 편히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1톤 트럭원룸이사 및 중고 거래 용달에 적합해요.
기사님 도움+인부 1명 추가인부 1명이 기사님과 함께 짐 운반을 도와줘요.
일반용달가전·가구나 박스 짐을 옮기는 운송이에요.

고요한 하마155님의
운송 요금이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