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디는 시장을 이해하고,사람을 이해하고, 기술을 이해합니다.

Send Everything,
기술로 화물 시장을 혁신하다
vision

센디는 시장을 이해하고,사람을 이해하고, 기술을 이해합니다.

낯설지만 낯설지 않은화물 운송 시장을 바꿉니다

모두가 쉽게화물차를 부를 수 있는 세상으로
record
센디 리뷰 수
5만 +
앱 스토어 평점
4.8점 +
누적 회원가입 수
896,226명 +
누적 이동거리
1억 8천 5백만 km +
2026년 7월 기준
history
2026.06
AI 기반 운송 관리 시스템 ‘sendyX’ 출시
2026.04
긴급 배차 서비스 ‘화물퀵’ 출시
2026.03
2025년 매출 197억 원 달성 (전년 대비 46.8% 성장)
2025.08
토스 ‘앱인토스’ 입점
2025.07
현대자동차 2026 ST1에 물류 앱 ‘센디’ 기본 적용
2025.05
누적 투자 유치 약 215억 원 돌파
2024.03
현대해상과 업무협약, CGL 적재물배상책임보험 출시
2023.10
KDB 산업은행·위벤처스 외 Series B 투자 유치 (70억 원, 누적 투자 약 185억 원)
2023.09
농협중앙회와 농산물 운송 매칭 ‘출하반장’ 업무 협약
2022.07
우리은행 외 Series A 브릿지 투자 유치 (66.5억 원, 누적 투자 약 115억 원)
2021.07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업무 협약 체결
2021.01
포스코기술투자(주) 외 Series A 투자 유치(30억 원)
2019.08
‘센디’로 사명 변경
2019.07
한국벤처투자 등 투자 유치
2018.01
온디맨드 화물운송 플랫폼 ‘센디’ 출시
2017.06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등 추가 투자 유치
2016.05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 투자 유치
2015.07
‘어뮤즈파크’와 합병 후 ‘벤디츠’로 사명 변경
2015.05
모바일 이사 비교견적 서비스 ‘이사모아’ 출시
2013.03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및 인증
2013.01
회사 설립
value
01 profit
우리의 고객은 화주와 차주 모두입니다.어느 한 쪽의 편의에 치우치지 않는 서비스가 되고자 노력합니다.
02 easy
운송 신청부터 완료까지, 단 하나의 과정도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사용자 중심의 경험을 만들어 나갑니다.
03 AI
방대한 운송 데이터를 학습한 AI가 최적의 운임을 계산하고,화주에게 가장 적합한 차주를 매칭할 수 있는 로직을 설계합니다.
04 quality
센디 플랫폼에서의 좋은 경험이 실제 운송이 이루어지는오프라인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송 서비스 질 향상에 집중합니다.

여전히 전화와 수기로 일이 처리되는 화물 운송 시장에서, 센디 팀은 어떻게 새로운 길을 개척해나가고 있을까요?
sendy team

Culture 01
센디 팀에서 실패의 쓴 맛을 보지 않은 팀원은 없어요. 실패로 인해 좌절하는 팀원은 더더욱 없고요. 무언가 잘못 됐다는 걸 깨닫는 순간은 제품을 개선하도록 만들어주는 값진 힌트가 될 뿐이에요. 우리는 빠르게 실행하고, 실패하고, 성공합니다.

Culture 02
센디를 만들어나가는 사람은 결국 사용자예요. 그들이 화물 운송 시장에서 겪었던 불편함이 지금의 센디를 있게 한 거죠. 언제나 사용자의 말과 행동에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찾아냅니다.

Culture 03
업무의 모든 의사결정은 데이터 기반으로 이루어져요. 숫자만큼 정직하고 정확한 정보는 없다고 생각해요. 사용자 반응을 데이터로 분석한 숫자가 센디 팀에게는 곧 정답지입니다.

Culture 04
해결하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혹은 괜찮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누구든지 자신의 의견을 펼칠 수 있어요. 팀원들과 자유롭게 논의하고 피드백을 나누며 최선의 방안을 모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