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2026 ST1에 센디 물류 애플리케이션 기본 적용
센디
현대자동차가 2025년 7월 출시한 연식 변경 모델 2026 ST1에 차량용 물류 애플리케이션 센디를 기본 적용했다. 센디의 AI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운송 경로 제안과 빈 차 운행 감소를 지원한다.
핵심 요약
- 현대자동차는 2025년 7월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ST1’을 출시했다.
- 2026 ST1에는 차량용 물류 애플리케이션 센디가 신규 기본 적용됐다.
- 센디의 AI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빈 차 운행 비율을 줄이고 적합한 운송 경로를 제안하도록 설계됐다.
- ST1의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업무 환경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 활용을 지원한다.
본문
현대자동차는 2025년 7월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ST1의 연식 변경 모델 ‘2026 ST1’을 출시했다. 이번 모델에는 차량용 물류 애플리케이션 센디가 신규 기본 적용돼 화물 운송 업무를 위한 디지털 기능을 제공한다.
2026 ST1은 기존 ST1의 상품성을 강화하고 카고 모델에 경제형 트림을 추가한 모델이다. 현대자동차는 상용차 이용자의 업무 환경을 고려해 편의 사양과 차량용 애플리케이션 활용 범위를 함께 넓혔다.
센디의 AI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운송 조건과 차량 이동 경로를 바탕으로 빈 차 운행 비율을 낮추고 적합한 운송 경로를 제안하도록 설계됐다. 차량 안에서 물류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기사님의 운송 업무 편의성을 지원한다.
ST1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돼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2026 ST1에 센디를 적용해 상용차 고객의 업무 환경에 맞춘 기능을 제공했다.
이번 기본 적용은 2025년 3월 체결한 ST1 기반 AI 운송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에서 제시된 차량용 서비스 계획이 제품에 반영된 사례다. 센디와 현대자동차는 차량과 운송 플랫폼을 연결하는 협력을 이어 갔다.